Posted on July 29, 2022 by Hokkaido News“멸공” 외치며 50여년 손잡더니…통일교와 선긋기 나선 日자민당 – 머니투데이 “멸공” 외치며 50여년 손잡더니…통일교와 선긋기 나선 日자민당 머니투데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