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바람의 색> 곽재용 감독, “행복한 순간을 영화에 끌어오려고 했다” – 씨네21

<바람의 색> 곽재용 감독, “행복한 순간을 영화에 끌어오려고 했다”  씨네21

곽재용 감독을 만난 게 2015년 가을이니, 만 3년 만이다. 당시 인터뷰에서 말미에 후반작업 중이라며 꺼내놓은 영화가 바로 <바람의 색>이었다. 아야세 하루카가 주연 …